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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3 경수존자(第一百十三 敬首尊者)
  Name : 덕흥사  Date : 10-02-07 04:27  View(812)     


제113 경수존자(第一百十三 敬首尊者)

 이 존자는 이미 보살과위를 얻었으며 시방(十方) 모든 대보살중의 한분이었다.
 불교경전『불설보살본업경(佛說菩薩本業經)』의 기재에 의하면 “동방무극에 향림사가 있는데 불명은 입정진(入精進)이며 보살의 이름은 경수이다.”라고 하였다. 경수는 동방의 보살위치에 있었는데 그는 신통 묘 달하여 세상 어느 곳에서나 그의 복과 덕을 그리워하지 않은 이가 없다.
 그는 불교의 대승과 소승의 교의를 깊이 이해하고 늘 불법을 포교하였으며 홍익 인간사를 탈피하여 해탈하였다. 그는 천생의 지혜는 석가모니와 같은 자비를 가지고 여러 방법으로 중생을 감화시켰다.
 그는 자신의 서원에 대해 처음부터 동요한 적이 없었으며 세상 중생으로 하여금 3도(三途)의 고생을 면하게 하였는데 불(火)에 들어가는 것을 면하고, 지옥 덤불 속에서 고통 받지 않게 하고, 혈도(血途)에 들어가는 것을 면하고, 짐승들은 상호 잔식(殘食)의 고통을 받지 않게 하고, 칼길(刀途)에 들어서는 것을 면하고, 아귀(餓鬼)들에게 칼에 찍히는 핍박의 고통을 당하지 않는다.
 경수존자는 중생들에게 무한한 이익을 주었으며 그로 하여 무상극과(无尙極果)를 얻고 전불(前佛)이 멸도한 후에 곧 부처님이 되어 불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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