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나한기도도량 죽림성 덕흥사
 
 
 
 
 제168 보애존자(第一百六十八 寶涯尊者)
  Name : 덕흥사  Date : 10-02-17 13:25  View(634)     


제168 보애존자(第一百六十八 寶涯尊者)

 덕행 하여 이름을 떨쳤다.
 보애는 즉 보해(寶海)이며 공덕의 보배가 너무 많아 얼마인지 계산하지 못한다는 것을 비유하여 말한 것인데, 그것은 망망한 대해의 무애지(无涯地)라는 것이다. 『정토론(淨土論)』에 이르기를 “공덕은 큰 보배의 바다”라고 하였다. 보애존자는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향하며 착한 일을 많이 하였는데, 희사를 거듭하여 스님들에게 양식을 시주하고 다리를 수리하여 길을 고쳤으며 빈민을 구제하고 고독한 자를 부축해 주는 등 무엇이든지 평생 무수한 착한 일을 하여 쌓인 공덕이 큰 바다처럼 넓었다. 동시에 불리(佛理)를 연구하고 선정의 수련으로 용맹히 정진하여 아라한 과위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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