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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3 위의다존자(第三百十三 威儀多尊者)
  Name : 덕흥사  Date : 10-03-02 11:06  View(398)     


제313 위의다존자(第三百十三 威儀多尊者)

 모든 불, 보살 및 비구스님들은 자리에서 각기 진퇴의 규칙이 있었는데 ‘의(儀)’라고도 부르고 진퇴의 용모는 ‘위(威)’라고 불렀다.
 위의 도를 잘 지키면 탐심, 분노, 어리석음의 삼독을 제거하고 심신이 청정하게 되며 영원히 번뇌가 없어질 수 있었다. 위의다 존자는 이 규칙과 도리를 지니고 어김없이 행하였다.
 그는 일상적인 행함과 거주함과 앉고 눕는 중에서 인행좌고(忍行坐苦)하여 때가 아니면 눕지도 않고 거주하지도 않았다. 침상에 앉으나 땅위에 앉으나 마른 풀 위에 앉던지 간에 마음속으로 늘 불법승(佛法僧) 삼보를 모시고 마음속의 생각을 다스려 세속 악업의 교란을 배제하고 불성 중에 안주하였다.
 또한 위의다 존자에게는 세행위의삼천(細行威儀三千)이 있어서 전신에 위의가 없는 곳이 없었다. 발을 들고 손을 올리면 무엇이든 규도(規度)에 부합되지 않는 데가 없으며 전신상하, 심신내외에 불성이 없는 곳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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